제2차 슈퍼로봇대전 α의 주제곡이자 JAM Project의 대표곡 중
하나.
금영노래방과 태진노래방에도 있다.
잼프의 라이브에서 이 노래가 나오지 않았다면 공연은 아직 끝나지 않은것이다.[1]
카게야마 히로노부가 가사를 짓고 스도켄이치 작곡, 코노요고 편곡으로 잼 프로젝트 2기 멤버를 상징하는 곡 중 하나로 유명하다. 열혈의 대표곡 중 하나. 2003년에 발매된 싱글에서는 5분 정도였지만, Best Collection 2 Freedom에 수록될 당시에는 6분으로 증가, 그리고 라이브에서는...... 후술한다.
어찌 보면 앵콜송으로 최적화 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. 2008년 잼프로젝트의 한국공연 마지막 앵콜송으로 사용되었을 때는 무려 10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자랑하였다.
** I CAN FLY! (Hey!) YOU CAN FLY! (Hey!) WE CAN FLY! (Hey!)**
** MOTTO! MOTTO!**
라는 무한반복의 후렴구와 함께 무대위의 스탭들도 무대 아래의 관객들도 모두 하늘로 날게 만드는 노래. 체력의 끝장을 볼 수 있다. 그런 이유에서 SKILL은 실은 S(UPER)KILL이라는 소문도.
이 노래 덕분에 잼프로젝트 공연에서의 앵콜 콜은
**앵콜! 앵콜!**이 아니라
**MOTTO! MOTTO!**가 되었다.
2007년 라이브 Break OUT에서의 앵콜버전.
2009년도 라이브인 "JAM Project Hurricane Tour 2009 Gate of the Future"에서는 앵콜인
SKILL에서 키타다니 히로시가 와이어에 매달려서 날아다니는 괴이한 이벤트(?)도 있었다.[2]
여담이지만 2010년 신년제에서 열린 라이브 당시 저 곡을 최종 앵콜곡으로 쓰지 않았다.[3] SKILL이 처음으로 라이브에 등장한 것은
잼 프로젝트의 3번째 라이브[4]이며 이때 본 곡이 처음으로 최종 앵콜곡이 되었다.
아래는 그동안 잼 프로젝트의 라이브 공연에서 스킬이 마지막 곡으로 쓰인 공연들이다.
잼 프로젝트 3번째 라이브인 '진감Return to the Chaos'
6번째 라이브인 2007 Japan Circuit Break Out[5]
2008년 No Border Japan Tour 및 월드 투어
2009년 Hurricane Tour 전 공연
란티스 창립 10주년 기념 라이브 2일차
2010년 MAXIMIZER 라이브 무도관 1일차 공연에서는 미즈키이치로, 사카모토 에이조,
히카루드 크루즈 3명까지 합세하여 10주년 기념 라이브다운 SKILL을 불렀다.[6](위의 동영상 참고. SKILL은 2분 20초,
아니키는 8분 35초쯤에 등장)
2011년 GO!GO!GOING 투어에서도 여전히 엔딩곡을 차지하고 있으나 중간에 레스큐 파이어를 메들리로 넣으면서 점프횟수는 이전의 투어보다 조금 줄어들게 되었다.
이 외에도 Animelo Summer Live 공연 중 잼 프로젝트 참가 파트에서 라스트는 저 곡이었다. 요즘은 레스큐 파이어라는 또 다른 열혈의 극을 달리는 곡이 있으니 다행이겠지만. 2006년도에는 [쿠리바야시 미나미] (/wiki/%EC%BF%A0%EB%A6%AC%EB%B0%94%EC%95%BC%EC%8B%9C%20%EB%AF%B8%EB%82%98%EB%A F%B8), 이시다 요코, 요네쿠라치히로 까지 함께 한 무대에서 부를 정도였다고 하니 가히 그 파워를 짐작 할 수 있다.
하지만..... 막곡의 성향이 강한 이 곡을 오프닝에 쓰면 초반부터 체력 방전은 기본이고 후속 공연을 보는데 100% 지장이 생길 확률이 높은 편인데.....
그 설마하던 사건이 2014년에 제대로 터졌다!!!
2014년 Animelo Summer Live에서 급기야 이 곡이 첫 곡으로 나왔다. 잼 프로젝트가 첫 타자로 나선 것도 깨는데 이 곡이 첫 곡이었으니 완전 노림수였을지도.. <del>팬들 : 이거 막곡 아니었어요? 근데 왜 처음부터 저희 체력이 방전되는 거죠??</del>
여담이지만 방과후플레이에서 노래방에 간 히로인이 '제2차● 테마송'을 부르려 하니 주인공이 노래 잘하는 인간들이 8명이나 떼로 부르는걸 어떻게 하냐고 따지는 장면이 나오는데, 그게 이 노래가 아닐까 싶다.
그리고 진 마징가 ZERO 마지막 전투의 대사들이 이 가사에서 많이 인용되었다.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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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]다만 이 곡이 나오고도 안 끝나는 경우가 있다. 아니면 이 곡이 아닌 다른 곡을 마지막 곡으로 쓰든가.[2]Animelo Summer Live2009 -Re : Bridge- 에서도 이 장치에 대해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언급했다. 물론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 설치되어있을리 없고, 아쉽다며 야유하는 관객이 압권....[3]신년제의 최종곡은 2010년 상해 엑스포의 주제가를 일본어로 부른 Only One[4]정식 명칭은 JAM Project 3rd LIVE 震撼~Return to the Chaos~(JAM Project 3rd LIVE 진감Return to the Chaos)[5]동경추가공연 제외. 동경추가공연에서는 아니키 미즈키 이치로께서 깜짝 등장했다.[6]특히 아니키께서 친히 중간파트에서 분위기를 띄워주셨다. <del>제에에에에엣트!</del>